<서환> 113엔선 지지 전제로 상승시도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8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달러-엔의 상승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0.80원 오른 1천35.8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35분 현재 전일보다 2.40원 상승한 1천38.2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전일 미금리인상 기조 지속 등이 확인된 영향으로 전일 112.87엔에서 113.15엔으로 올랐다.
딜러들은 달러-엔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서울환시에서도 1천40원을 향한 상승시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일반적으로 1천35-1천36원을 1차 지지대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은행권은 전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물량부담을 해소한 것 같다며 다만 수출업체 네고가 어느 규모로 나올지와 달러-엔이 추가 상승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추가 상승시도에 부담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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