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도쿄주가 13,500선 돌파시 하락 심화 예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도쿄주가가 추가상승한다면 달러-엔이 113.50엔을 저항선으로 하락세를 보일 것이라고 미쓰비시증권의 시이오리 미노루 애널리스트가 29일 전망했다.
신문은 "113.50엔대의 저항선이 매우 무거워 보인다"며 "달러-엔의 상승테스트를 위한 모멘텀도 약화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도쿄주가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달러-엔이 하락하지 않았던 점을 감안할 때 이날 닛케이225지수가 13,500선을 돌파한다면 시장의 분위기는 변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전 9시17분 현재 닛케이 225지수는 전날보다 120.98포인트(0.90%) 오른 13,556.89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달러-엔은 0.13엔 내린 112.97엔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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