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닛케이 13,500선위에서 안정시 하락 관측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일본 닛케이 225 주가지수가 13,500선 위에 머물 경우 달러-엔이 내림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미쓰비시증권의 시오이리 미노루 외환 트레이더가 29일 전망했다.
시오이리 트레이더는 그간 일본 증시가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달러-엔 동향에 반영되지 않아왔지만 닛케이지수가 13,500선 위에서 안정되면 상황이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일본은행(BOJ) 관계자들의 잇따른 매파적 발언으로 인해 일본내 단기 금리가 추가로 상승할 경우에도 달러-엔은 내림세를 띠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전 9시25분 현재 달러-엔은 113.02~.06엔에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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