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 1.2050달러대에서는 매도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고 BNP파리바가 29일 분석했다
BNP파리바는 최근 정치불안으로 독일의 소비자신뢰지수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유로-달러는 7월 저점인 1.1870달러를 테스트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로-달러는 일단 이 레벨을 테스트하기 위해 1.1980달러을 하회하려는 시도를 할 것이라고 BNP파리바는 덧붙였다.
BNP파리바는 한편 달러는 미국 금융당국자들의 매파적 발언 영향으로 여전히 상승모멘텀을 유지하고 있으며 유로-달러가 1.2050달러까지 반등한다 해도 이는 일시적인 조정에 불과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