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엔을 136.20엔대에서 매도하는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BNP파리바가 30일 주간보고서를 통해 전망했다.
BNP파리바는 유로-엔이 최근 박스권의 상단을 돌파하는데 실패함에 따라 기술적으로 하락신호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BNP파리바는 또 유로-엔이 1차 지지선인 134.55엔을 하향돌파할 경우 133.55엔에서 2차지지선이 형성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BNP파리바는 유로-엔 131.00엔을 목표로 숏플레이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한편 오전 9시54분 현재 유로-엔은 전장 뉴욕대비 0.14엔 오른 136.08엔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