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달러화 강세 기조 지속 가능성 <모건스탠리 시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모건스탠리의 앤디 시에 이코노미스트는 미국내 금리 및 소비 동향을 감안할 때 내년에 달러화가 강세를 지속할 가능성이 있다고 3일 관측했다.
시에 이코노미스트는 미국내 금리 인상과 소비 감소 가능성이 오는 2006년에 달러화 강세 기조를 견인하는 재료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히는 한편 이는 금융 위기와 아시아 지역에서의 인플레 압력 강화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단기적 경제 약화 추세가 FRB의 금리 인상 기조를 멈출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관측하는 한편 미 중앙은행이 거품 붕괴 방조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금융시장 위기의 축소에 풋 옵션의 역할을 해 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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