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부, 외환 관행 보고 스노 장관 귀환 후로 연기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미 재무부는 외환 관행 보고를 존 스노 재무장관이 중국과 일본을 방문하고 귀환한 이후로 미룰 것이라고 3일(미국시간) 발표했다.
미 재무부는 오는 11월초에 중국을 포함한 주요 교역국들이 무역상의 이득을 취하기 위해 자국 통화 환율을 조작했는지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스노 장관은 정부 및 재무 담당 관리들을 만나기 위해 중국을 방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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