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ISM호재로 강세분위기 형성 전망..114.72엔 목표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ISM지수 호전을 재료로 강세 마인드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4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은 "ISM지수에서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피해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 달러-엔의 강세 마인드가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미토모 트러스트 앤 뱅킹의 고마츠 시게루 딜러는 "달러-엔의 단기적인 타깃은 지난해 5월18일 고점인 114.72엔이 될 것이며 113.80엔대에선 저점이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투기세력들의 롱포지션 정리 우려가 있지만 미국과 일본의 금리격차가 지속적인 달러상승 재료가 될 것"이라며 "달러-엔의 추가상승을 준비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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