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정치상황, 유로에 부담 지속 <JP모건>
  • 일시 : 2005-10-04 10:17:20
  • 獨정치상황, 유로에 부담 지속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독일의 정치상황이 유로화에 지속적인 부담을 줄 것이라고 JP모건이 4일 전망했다. 사사키 토루 JP모건 애널리스트는 "독일 동부의 드레즈덴 선거 이후 독일의 연정 총리 협상과 관련해 기민당의 메켈쪽으로 균형이 기우는 것으로 보이지만 연정협상에서 누가 집권하든 유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유로의 전망은 여전히 부정적"이라며 "투자자들은 연정협상이 어떻게 결론이 나든 경제개혁을 방해할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유로는 하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사키 애널리스트는 "독일 경제전망에 대한 우려 속에 유로-달러는 단기적으로 지난 7월5일 저점인 1.1868달러를 테스트할 좋은 기회를 맞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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