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달러, 금리 차이따른 매수 지속 엔화에 강세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4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미국과 일본간의 금리차이에 따른 매입세가 이어져 엔화에 대해 상승했다.
반면 유로화는 1.1900달러에서 강한 지지를 받은 데 따른 매수세로 달러화에 대해 오름세를 보였다.
오전 8시58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달러당 0.16엔 높아진 114.29엔을,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0.0015달러 상승한 1.1932달러를 각각 나타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 금리가 연 4.00%로 25bp 추가 인상될 것이라면서 12월에도 25bp의 금리인상이 단행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달러화의 단기급등에 따른 매물이 나오고 있어 달러화가 단기적으로 추가 상승하기보다는 하락세를 나타낼 가능성이 높다고 이들은 설명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