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가격, 유가 급락속 보합..469.30달러에 마감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금가격은 뉴욕유가가 4% 가까이 급락한 데다 미국 달러화가 유로화에 대해 보합권에서 주로 등락함에 따라 변화가 없었다.
4일 뉴욕귀금속거래소(Comex)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과 같은 파운드당 469.30달러에 끝났다.
뉴욕 애널리스트들은 개장초 금가격이 472달러까지 상승했으나 뉴욕유가 하락으로 보합권으로 내려앉았다고 말했다.
여기에 달러화가 오는 7일의 9월 비농업부문 고용창출건수 발표를 앞두고 있는 데다 유로화에 대해 1.1900달러에서 강한 저항을 받음에 따라 박스권 등락을 거듭한 것도 금 가격 움직임을 제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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