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딜러 POLL> 10월 및 중장기 환율전망표
-10월 레인지 하단 평균: 1,029.50원
-10월 레인지 상단 평균: 1,058.50원
-10월 저점: 1,020원, 고점: 1,070원
(단위 :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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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명 │ 10월 변동폭 │ 3개월 후 │ 6개월 후 │ 12개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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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은행 │ 1,027 - 1,060 │ 1,058 │ 1,045 │ 1,010
김병돈 부부장 ├────────┴──────┴──────┴──────
│미금리문제가 부각되면서 달러-원이 전고점을 뚫기가 쉽지않다.
│따라서 1천60원대 진입은 힘들어 보인다. 다만 달러-원은 정체
│에서 벗어나 하루 3-4원씩은 움직일 것이다. 중공업체 물량이
│많지는 않은데 이 때문에 달러-엔이 오르더라도 달러-원이 상
│승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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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N암로 │ 1,028 - 1,055 │ 1,060 │ 1,055 │ 1,055
김인근 부장 ├────────┴──────┴──────┴──────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 추세와 유로화 하락 등으로 달러-원의
│상승 트렌드는 유효하나 금리인상 재료가 마무리되고, 위안화
│절상 등의 재료가 불거지면 달러-원 상승 재료는 훼손될 가
│능성이 크다. 따라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달러-원 레벨을 측정
│하기란 부담스럽다. 다만 내년 달러-원은 현 레벨보다는 위쪽
│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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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미쓰비시 │ 1,020 - 1,060 │ 1,055 │ 1,050 │ 1,020
정인우 팀장 ├────────┴──────┴──────┴──────
│달러-엔이 115엔 뚫더라도 달러-원은 실제 올라가기 힘들다.시
│장 마인드는 롱이지만 수급이 뒷받침해주지 못한다. 외국인 주
│식 순매도가 2천억원이 넘었는데 1천40원선이 깨졌다. 업체들
│은 고점매도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 수급이 꼬이려면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다. 급등하려면 시장에 큰 달러 과매도(숏)이
│있어야한다. 장기 뷰는 달러-엔 하락에 따라 달러-원 동반하락
│을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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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 1,035 - 1,050 │ 1,050 │ 1,100 │ 1,100
하종수 차장 ├────────┴──────┴──────┴──────
│조만간 달러-엔이 115엔선을 터치 가능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따라서 달러-원도 이에 동조해 1천50원선을 무난히 뚫고 올라
│설 것으로 본다. 따라서 당분간 달러-원은 1천50원선 주변 레
│인지를 형성할 것으로 판단된다. 또 최근 외화 수급이 공급일
│변도는 아닌 것으로 보이며, 미국이 재정수지 적자라 하더라도
│달러 약세를 계속해 푸쉬하지는 못할 것이다. 이에 따라 달러-
│원도 장기적으로 밑으로 1천원을 확고히 구축한 뒤 1천100원
│레벨 사이에서 출렁거릴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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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 1,030- 1,060 │ 1,050 │ 1,075 │ 1,075
이형준 과장 ├────────┴──────┴──────┴──────
│달러-엔의 강세와 더불어 역외 매수가 꾸준하게 유입되고 있어
│달러-원의 상승 여력은 충분해 보인다. 저점이 단단해지고 있
│어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단계에 있다고 할 수 있다.따라서 올
│연말 달러-원은 1천50원선을 상향 테스트할 가능성이 크다.
│내년에도 달러-원은 상승 기조를 유지하겠으나 금리인상 테마
│가 마무리되고, 위안화 추가 절상 분위기가 고조되면 상승탄
│력은 둔화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향후 6개월, 12개월 달
│러-원 레벨은 1천50원에서 1천100원 사이 중간 정도 레벨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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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 1,030- 1,055 │ 1,060 │ 1,020 │ 1,000
신범수 차장 ├────────┴──────┴──────┴──────
│수출업체 물량 때문에 달러-원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
│1천원을 바닥으로 한 큰 박스양상이 지속할 것이다. 다만 고유
│가 상황이 지속하고 있기 때문에 에너지업체들도 달러 매수를
│미룰 수만은 없다. 이 때문에 밑쪽이 받쳐질 것이다. 장기적
│으로는 위안화 절상, 경기 회복 등으로 원화 강세쪽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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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 1,035-1,055 │ 1,060 │ 1,040 │ 1,050
남경헌 딜러 ├────────┴──────┴──────┴──────
│미국 금리인상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나 내년 상반기 중 미 금
│리 테마는 수면 아래로 가라 앉을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이에
│초점이 맞춰진 달러-원 상승 무드도 내년 상반기 중 훼손될 수
│있다. 특히 위안화 추가 절상 문제가 부각된다면 달러-원은 현
│레벨 수준을 하회할 수 도 있다. 다만 수급상 일방적 공급우위
│장세는 연출될 가능성이 작아 급격한 조정은 없을 것으로 예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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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 1,030 - 1,050 │ 1,040 │ 1,020 │ 1,010
조휘봉 과장 ├────────┴──────┴──────┴──────
│위안화 절상, 미 금리인상 기조 퇴색 등으로 달러-원 다시 한
│번 아래 쪽으로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단 수급면에서는
│일방적 공급우위 장세가 연출될 가능성은 작아 보인다. 그러나
│내년에도 중공업. 조선업체 호황이 이어진다면 또 다시 업체에
│의한 물량 부담도 간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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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S │ 1,030 - 1,070 │ 1,050 │ 1,020 │ 1,000
박용일 부장 ├────────┴──────┴──────┴──────
│10월중으로 수출업체 네고가 사라지게 되면 달러-원은 상승기
│회를 맞이할 것이다. 하지만 중장기적으로 달러-엔 상승세가
│꺾일 것으로 본다. 또 우리 경제도 좋아지면 다시 원화 강세
│가 나타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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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잇스트릿 │ 1,030 - 1,070 │ 1,050 │ 1,030 │ 1,010
서지왕 차장 ├────────┴──────┴──────┴──────
│글로벌 달러 강세와 결제수요가 겹쳐서 1천70원까지 오를 수
│있다. 이후에는 달러-원이 레벨을 낮출 것이다. 수출업체 네고
│규모와 달러-엔 레벨이 앞으로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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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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