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조류독감이 아시아 외환시장에 타격을 줄 수도 있다고 UBS가 5일 전망했다.
UBS는 조류독감은 농장 사이로 퍼져나갈 수 있고 인체에 전염될 것이란 징후도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싱가포르와 같은 아시아 항공허브 화폐에 타격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UBS는 현재 조류독감은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으로 3단계 상황이라며 전염이 의심되지만 흔하지는 않은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UBS는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은 홍콩, 싱가포르 등 항공허브에서 확인될 경우 24시간 안에 5개 나라로 전파될 수 있으며 5개월안에 30개국으로 확산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