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업체 네고+ 숏플레이..1천40원 밑으로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성규기자= 오후 거래에 접어든 5일 서울환시 달러-원은 업체 네고와 은행권 숏플레이에 영향으로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오후 2시 45분 현재 달러-원은 전 거래일보다 1.80원 내린 1천3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달러-엔 하락 영향으로 달러-원은 전일과 같은 흐름이 연출되고 있다.
오후 들어 레인지 형태로 움직이고 있지만, 1천40원 밑으로 빠진 만큼 추가 하락 가능성도 열어 놓게 됐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1천40원 주변에서 레인지 플레이가 펼쳐지고 있지만, 1천 40원의 지지가 어려울 경우 추가 하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전장 뉴욕 대비 0.26엔 내린 113.96엔을 기록 중이다.
sg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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