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건국일 연휴로 외환시장 휴장
(서울=연합인포맥스) 5일 중국 외환시장은 건국일 연휴로 휴장했다.
이에 따라 인민은행은 위안화 환율 고시를 하지 않았다.
건국일 연휴는 오는 7일까지 계속된다.
한편 연휴 직전인 지난달 30일 달러-위안 종가는 8.0920위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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