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내 위안-뉴타이완달러 거래 추진해야 <臺 총리>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프랭크 시에 대만 총리는 정부 각 부처가 대만내에서 위안화와 뉴타이완달러를 환전하는 방향으로 업무를 추진토록 촉구했다고 공상시보가 소스를 인용치 않은 채 6일 보도했다.
한편 대만은 양안 간 교역 증대에 발맞춰 중국 남동해안에 근접한 킨먼(金門)과 마주(馬祖) 등 2개 도서 지역에서 이달 3일부터 처음으로 위안화 거래를 허용키로 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힌 바 있다.
지난 4일 이들 도서 지역에서는 70만위안 이상이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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