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1.1850달러 아래선 롱플레이 유효 <골드만삭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 1.1850달러 아래에선 롱플레이가 유효하다고 골드만삭스가 7일 분석했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유로존의 경제지표가 호전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이는 3.4분기 유로존의 경제성장률의 호전 가능성이 더욱 높아질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골드만삭스는 또 "독일이 총선 이후 불안상황에서 벗어날 것이란 긍정적인 징후가 점점 커지고 있으며 각국 중앙은행들이 유로화로 외환보유액을 다변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도 유로에 긍정적인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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