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뉴욕 NDF약세로 하락 개장 예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원이 주말 뉴욕 역외선물환(NDF)에서의 약세 영향으로 하락 개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외환시장 관계자들은 "미국의 9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가 예상보다 호전됐지만 미국의 사흘간의 연휴에 대한 부담이 남아있어 달러-원 NDF에서 매도심리가 지속됐다"고 말했다.
시장관계자들은 "이날 달러-원은 1,035-1,040원에 거래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지난 7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달러-원 1개월물이 1,036.75원에 거래를 마쳤다.
달러-원 1개월물은 1천37/1천38원에 개장한 후 일중 1,037-1,039원에서 변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