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美지표악화.獨정치불안 해소 관측 소폭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10일 유럽 환시에서 유로-달러는 미국의 경제 지표 악화 및 독일의 정치 불투명성 해소 관측으로 소폭 내림세를 나타냈다.
전문가들은 이번주에 발표될 일부 경제지표를 통해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부정적 영향이 확인될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또 독일 여야 수뇌부가 앙겔라 메르켈 기민당(CDU) 당수를 차기 총리로 선출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도 유로-달러 부양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한국 시간으로 오후 17시52분 현재 유로-달러는 1.2138~.2139달러에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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