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0일까지, 무역수지 19억4천만 달러 적자..수입 ↑7.9%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성규기자= 이달 10일까지 무역수지가 19억4천만달러 적자를 나타냈다.
11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이달 10일까지 통관기준 수출은 작년 동기대비 4.9% 증가한 55억3천만달러, 수입은 7.9% 늘어난 74억7천만달러로 각각 집계됐다.
산자부 관계자는 "9월(1-10일) 평균 두바이유 도입단가는 배럴당 56.75달러 였으나 10일 기준 도입단가는 53.59달러로 점차 줄어들고 있다"며 "9월은 국제유가 안정이 확인되면서 무역수지 적자 규모도 점차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 같은 기간 통관기준 수출은 작년동기대비 4.2% 증가한 52억7천만달러, 수입은 15.4% 늘어난 69억2천만달러로 각각 집계돼 무역적자는 16억5천만달러를 나타냈었다.
sg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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