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화, 1.2000달러 아래로 하락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1일 뉴욕환시에서 유로화는 미국 달러화에 대해 독일의 경제개혁에 대한 의구심 증폭으로 유로당 1.2000달러 아래로 내려앉았다.
오전 10시35분(뉴욕시간) 현재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전날보다 0.0068달러 낮아진 1.9996달러를 나타냈다.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달러당 0.19엔 상승한 114.26엔을 기록했다.
외환전문가들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9월 정례회의 의사록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의사록이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장기투자자들이 1.2000달러 아래서 유로화를 매입할 것이라는 루머로 유로화의 낙폭이 제한되고 있다고 이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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