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가격, 479.90달러까지 상승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1일 뉴욕귀금속거래소(Comex)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온스당 479.90달러까지 상승해 지난 1988년 1월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애널리스트들은 금가격이 추가 상승할 여지가 충분하다면서 그러나 488-490달러에서는 단기적으로 강한 저항을 받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현재 금시장 분위기는 매수 일색이라면서 강세분위기가 워낙 강해 조정을 받기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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