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수출매물로 상승폭 둔화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수출업체들의 매물로 인해 상승폭이 둔화됐다.
12일 오전 9시35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0엔 오른 114.60엔에 거래됐다.
아츠타 류이치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딜러는 '일본 수출업체들의 매물이 나오면서 달러-엔의 장초반 상승폭이 둔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오전 10시 도쿄픽싱때까지는 하락리스크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당국의 매파적 입장이 확인됨에 따라 헤지펀드들은 수출업체들의 매물벽이 약해질때까지 저가매수를 노리면서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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