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지분매각, '2억달러 공급압력 작용할 수도'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수출입은행이 매각한 기업은행[024110] 지분의 절반을 외국인이 인수해, 서울환시에 달러 공급압력으로 영향을 끼칠 예정이다.
13일 수출입은행은 전일 장마감후부터 이날 아침까지 기업은행 지분 7% 매각이 완료됐다며 총 매각대금은 4천240억원 정도고 이 중 절반을 외국인이 사갔다고 밝혔다.
수출입은행 국제금융부 관계자는 "수출입은행은 지분매각대금 전체를 원화로 받기 때문에 환 리스크와 관련된 부분은 외국인 투자자의 몫"이라며 "외국인의 국적은 아시아, 유럽, 미국 등 골고루 분포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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