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7개월래 최고치 경신 ↑0.45엔 114.80엔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17개월만에 최고치로 상승했다.
13일 오후 12시49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45엔 오른 114.80엔에 거래됐다.
달러-엔은 이날 장중 한때 114.83엔까지 오르며 1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장관계자들은 "달러-엔의 다음 저항선은 지난해 5월 14일 고점인 114.89엔에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달러-엔이 이 레벨을 돌파하더라도 115엔대 위의 옵션 트리거물량이 상승세를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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