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1.2040~.2100달러대 등락 관측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17일 도쿄환시에서 유로-달러는 1.2040~.2100달러 범위에서 등락할 것으로 관측된다.
딜러들은 전반적 시장 상황을 감안할 때 유로-달러가 상기 박스권에서 등락할 가능성이 높지만 지난 주말에 발표된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가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를 하회한 점에 기반해 1.2100달러선 상향 테스트 관측도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딜러들은 전일 공표된 G20 성명에서 환율 문제가 포함되지 않았던 점도 주목해야할 사항이라고 설명하고 이날 유로-달러 지지선은 1.2040달러선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전 8시34분 현재 유로-달러는 1.2063~.2065달러에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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