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UBS는 17일 달러-엔 115엔대 위에서는 반등시 매도 관점에서 접근할 것을 주문했다.
UBS는 "일본의 무역흑자 축소와 일본투자자들의 해외채권 매수 등으로 올해 엔화가 타격을 입었다"며 "고유가를 감안하면 무역흑자 축소는 해소되기 어렵겠지만 일본투자자들의 해외채권 매수 강도는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UBS는 일본투자자들의 해외채권 매수 강도가 둔화된다면 달러-엔 115엔 위에서 매도관점에서 접근하는 UBS의 입장을 강화시켜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