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결제수요+달러.엔 상승'에 낙폭 축소
  • 일시 : 2005-10-17 11:05:16
  • <서환> '결제수요+달러.엔 상승'에 낙폭 축소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7일 서울환시 달러-원 환율은 결제수요와 달러-엔 낙폭 축소 등의 영향으로 강보합세로 반등했다. 이날 달러-원은 오전 11시4분 현재 전주보다 0.10원 내린 1천44.8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1천40원대 초반에서는 외국인 주식 순매도 관련 역송금수요와 정유사 결제 등이 등장했다며 이 때문에 과매도(숏) 포지션인 은행권에서 달러 매수에 나섰다고 말했다. 이들은 1천40원선 부근이 다시 지켜진 만큼 하방경직성이 확인됐으나 달러-원이 위쪽으로 더 올라갈 재료는 부족한 셈이라며 은행권이 달러 과매수(롱) 플레이에 나서려면 새로운 재료가 더 나와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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