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달러, 경제지표 약화 불구 강세 지속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7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뉴욕 제조업활동이 예상치를 대폭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엔화와 유로화에 대해 강세를 지속했다.
오전 8시52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지난 주말보다 달러당 0.76엔 높아진 114.81엔을,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0.0056달러 떨어진 1.2015달러를 각각 나타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고위관계자들의 인플레 우려에 따른 금리인상 지속 발언이 이번주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면서 따라서 통화긴축 가능성에 따른 달러 강세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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