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하락압력 속 1.1870달러 지지 기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가 하락압력 속에 1.1870달러대에서 지지선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19일 BNP파리바는 "오트마 이싱 유럽중앙은행(ECB) 이코노미스트가 매파적 발언을 했지만 독일의 ZEW 투자신뢰가 예상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유로-달러의 하락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BNP파리바는 "이싱 이코노미스트의 발언이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선 유로존의 경제지표가 강세를 나타내야 한다"고 지적했다.
BNP파리바는 그러나 유로-달러가 1.1870달러대에서는 지지선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오전 11시25분 현재 유로-달러는 전장 뉴욕대비 0.0030달러 내린 1.1926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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