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7월8일 이후 처음 1.19달러 하회 ↓0.0072달러 1.1884달러
  • 일시 : 2005-10-19 15:49:18
  • 유로, 7월8일 이후 처음 1.19달러 하회 ↓0.0072달러 1.1884달러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가 3개월만에 1.1900달러 아래로 밀려났다. 19일 오후 3시41분 현재 유로-달러는 전장 뉴욕대비 0.0072달러 내린 1.1884달러에 거래됐다. 칼리온은행의 이바 다케시 딜러는 "유로-달러가 3개월간 1.19달러 아래로 밀려나지 않은 점을 감안할 때 1.19달러를 무너뜨렸다는 것은 대단히 강한 달러상승 시그널"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로-달러가 1.19달러가 무너지게 되면 1.15달러대까지 추가하락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며 "달러-엔은 118엔을 테스트하고 120엔대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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