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유로-달러 급락영향 116엔 근접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유로-달러의 급락 영향으로 116엔대에 근접했다.
19일 오후 달러-엔은 한때 115.98엔까지 상승했다가 오후 3시55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27엔 오른 115.95엔에 거래됐다.
유로-달러가 1.19달러 아래로 밀려나는 등 급락세를 보이면서 달러강세 분위기가 형성된 탓에 달러-엔도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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