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15.20~.70엔 좁은 박스권 전망 <오카산증권>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도쿄장중 115.20~.70엔의 좁은 박스권에 거래될 것이라고 오카산증권의 소마 츠토무 애널리스트가 20일 전망했다.
소마 애널리스트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고위 당국자들의 발언과 신규 주택착공건수 강세 등에도 불구하고 달러-엔이 뉴욕장에서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였다"며 "이는 달러-엔이 조정국면에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과 주요국의 금리격차를 감안할 때 달러-엔에 대한 중기적인 시각은 여전히 견조하다"며 "투기세력들의 차익매물과 다른 세력들의 저가매수가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오전 8시15분 현재 달러-엔은 115.42~.44엔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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