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15엔 중반 반등..주말 앞둔 포지션 조정 여전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115엔 중반으로 반등했다.
21일 오후 1시45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5엔 오른 115.45엔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단기 세력들이 관망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주말을 앞두고 시장참가자들의 포지션 조정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달러-엔이 최근 116엔 돌파에 실패한 이후 시장참가자들이 신규 달러롱포지션 설정을 꺼리고 있지만 미국의 금리인상에 기댄 달러 강세심리는 여전히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달러-엔의 1차 저항선은 115.50엔에, 1차 지지선은 114.80엔에 형성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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