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뉴스> SAFE, 단기외채 규정 강화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 국가외환관리국(SAFE)은 21일 단기외채에 대한 규정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SAFE는 이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오는 12월1일부터 효력을 발휘할 규정에서 외채의 만기연장과 관련, 외환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SAFE는 이가은 조치가 국가경제발전에 위협이 될 수도 있는 숨겨진 리스크를 제거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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