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도쿄장중 116.10엔 상승 제한 <칼리온>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도쿄장중 116.10엔대에서 상승세가 제한될 것이라고 칼리온은행이 24일 전망했다.
이바 다케시 칼리온은행 딜러는 "달러-엔의 강세심리가 여전히 남아있기는 하지만 달러-엔은 도쿄장중 116.00엔을 돌파하더라도 이 레벨보다 더 상승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11월 정례회의에서 금리인상은 달러의 중기적인 매수 요인일 뿐"이라며 평가절하하고 "허리케인 윌마가 플로리다에 상륙이 임박한 것은 달러 롱처분 욕구를 가속화시키는 재료"라고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다.
그는 "인터뱅크 딜러들이 115엔대에선 저가매수에 나설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 레벨에선 지지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칼리온은행은 달러-엔이 도쿄장중 115.60-116.10엔대에 거래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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