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유가 하락.기업실적 호조로 상승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4일 유럽증시는 유가가 하락한 데다 뉴욕증시 강세와 셰링의 긍정적인 실적에 힘입어 일제히 올랐다.
런던증시에서 FTSE 100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65.50포인트(1.27%) 높아진 5,207.60에 끝났다.
파리증시에서 CAC 40지수 역시 전장보다 55.45포인트(1.27%) 상승한 4,421.97에 마쳤다.
프랑크푸르트증시에서 닥스지수도 지난 주말보다 63.39포인트(1.31%) 오른 4,901.79에 마감됐다.
이날 토털은 2.5% 높아졌고 BP와 로열더치셸 역시 각각 1.5% 상승했다.
골드만삭스가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한 아르셀로는 3.5% 올랐다.
독일의 제약업체인 셰링은 매출 호조와 구조조정 프로그램 등에 대한 긍정적 시각으로 2.1% 높아졌다.
다임러크라이슬러는 메릴린치가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높인 데 힘입어 2.7% 상승했다.
통신장비업체인 마르코니는 에릭슨과 알카텔이 이 회사 매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선데이텔레그래프의 보도에 힘입어 1.8%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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