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하이닉스 경계 속 달러-엔 따라 등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7일 서울환시 달러-원 환율은 달러-엔 움직임을 따라 등락했다.
이날 달러-원은 전일대비 6.50원 오른 1천49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30분 현재 전일보다 3.80원 상승한 1천46.3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미금리 인상 기대가 재부각돼 전일 115.06엔에서 이날 한때 116.12엔까지 올랐으나 다시 115.72엔으로 오름폭을 줄였다.
딜러들은 이같은 달러-엔 움직임에 개장 오름폭이 상당히 커졌다가 급격히 줄어드는 양상이었다며 하이닉스[000660] 관련 물량이 아직 나왔다는 것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들은 지난 이틀간 급락으로 시장 포지션이 가벼워졌다는 인식과 달러-엔 상승에 따른 달러-원의 상승추세 지속 전망으로 1천40원대 초반에서는 저가매수심리가 강한 것 같다며 다만 역외에서 일부 매도세가 나오고 있는 데다 하이닉스 관련 물량부담이 있어 오름폭 확대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다고 내다봤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