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투기세력 이익실현.수출매물이 반락 배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116엔대 진입후 급반락한 것은 투기세력들의 이익실현 물량과 수출업체들의 매물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27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은 "달러-엔이 116엔대에 오르면서 투기세력들의 차익실현 물량이 나왔고 수출업체들의 매물도 흘러나왔다"고 말했다.
이들은 "그러나 115.70엔대에서는 일본 수입업체들과 해외자산 매입용 매입수요가 대기하고 있는 만큼 하락세는 제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전 9시52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2엔 내린 115.82엔에 거래됐다.
한편 외환시장 일각에서는 달러-엔이 이날 오전 116엔대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홍콩과 싱가포르를 포함한 비일본계 인터뱅크 딜러들의 대규모 매수주문이 유입됐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