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옵션> 변동성, 전일 속락 영향 반등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7일 해외 달러-원 옵션시장의 변동성이 전일 속락한 여파로 반등했다.
이날 시중은행의 한 옵션딜러는 "옵션시장은 쉬어가는 분위기"라며 "하이닉스 물량이 처리되는 11월초까지는 현물시장에 큰 변화가 어렵다는 양상이 강하다"고 말했다.
달러-원 옵션 변동성은 전일 1개월 5.9/6.4%, 2개월 6.0/6.4%, 3개월 6.1/6.3%, 6개월 6.25/6.75%, 1년 6.5/7.0%였다가 이날 각각 6.15/6.65%로, 6.05/6.65%로, 6.05/6.65%로, 6.3/6.8%로, 6.55/7.05% 등으로 올랐다.
달러-원 옵션의 1개월 만기 25% 델타 R/R은 '콜 오버'로 전일 0.45/0.75%에서 0.35/0.75%로 낮아졌다.
달러-엔 옵션 변동성은 1개월 만기가 전일 7.85/8.0%에서 6.75/7.9%로 내렸고, 같은기간 R/R의 '풋 오버'는 전일 0.1/0.5%에서 0.0/0.5%로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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