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숏커버로 낙폭 만회 ↓0.10엔 115.33엔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위안화 절상 우려 희석에 따른 숏커버에 힘입어 낙폭을 만회했다.
28일 오전 9시30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0엔 내린 115.33에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장초반 위안화 재평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숏플레이에 나섰던 세력들이 숏커버에 나서면서 달러-엔의 낙폭이 줄었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파이낸셜타임스가 존 스노 미국 재무장관이 중국 지도자들에 다음달까지 위안화 재평가를 요구했다고 보도한 영향으로 숏플레이에 나선 세력들이 많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위안화 재평가 가능성이 희석되면서 숏커버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관계자들은 "달러-엔이 도쿄장중 110.05엔과 115.55엔의 박스권에 거래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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