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가 상승 마인드 속에 1.2400달러를 목표로 상승할 것이라고 도쿄미쓰비시은행(BoTM)이 28일 전망했다.
고바야시 겐지 BoTM 딜러는 "외환시장이 향후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인상 기대감을 반영하면서 유로-달러의 상승 마인드가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단기 투자자들은 이미 유로 롱포지션을 취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시장참가자들이 유로 롱플레이에 가담할 경우 중기적으로 유로-달러는 1.2400달러를 테스트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고바야시 딜러는 다음주 유로-달러의 거래범위를 1.2000-1.2300달러로 예측했다.
한편 오후 1시24분 현재 유로-달러는 전장 뉴욕대비 0.0001달러 내린 1.2139달러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