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한국과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 통화의 움직임이 이번주 발표될 인플레이션 지표에 매우 민감할 것으로 보인다고 JP모건이 31일 전망했다.
JP모건은 특히 인도네시아 루피아화는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3.1%까지 오를 가능성이 있어 이에 대단히 민감한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11월 정례회의에서 금리를 100bp 인상한 12%로 결정할 가능성도 있다고 JP모건은 덧붙였다.
JP모건은 그러나 미국의 금리인상 행진을 감안할 때 이 정도 레벨의 금리는 중립금리로 평가된다며 인도네시아 뤼아와 롱포지션을 취하기엔 아직 이른 상황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