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31일 도쿄환시에서 유로-달러는 1.2090달러선에서 저항에 직면할 것으로 관측된다고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분석했다.
BOA는 내달 1일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정례회의를 앞두고 장내 포지션 변경 움직임이 활발하지는 않다면서 유로-달러가 상승세를 나타낸다 하더라도 그폭은 1.2090달러선에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BOA는 이날 유로-달러 1차 지지선으로는 1.2040달러를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오전 11시21분 현재 유로-달러는 1.2069~.2071달러에 움직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