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독일의 연정의 안정성 문제를 감안할 때 유로화 투자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UBS가 1일 분석했다.
UBS는 앙겔라 메르켈 기민당(CDU) 당수 주도의 연정은 이미 성사된 일이나 다름없지만 전일 사민당(SPD)과 기사당(CSU) 수뇌부가 연정의 안정성과 관련해 회의적인 발언을 내놨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UBS는 이 사안은 유로화 전망에 일정 부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면서 이에 따라 유로-스위스프랑과 유로-스웨덴크로네 등이 하향 압력하에 놓일 것으로 관측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