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16엔대에서도 강세심리 유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116엔대에 진입한 이후에도 여전히 강세심리가 유지되고 있다.
1일 오전 9시34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5엔 오른 116.44엔에 거래됐다.
전장 뉴욕에서 한때 116.68엔까지 올랐던 기세가 도쿄에선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여전히 강세심리는 살아있다는 분석이다.
미즈호증권의 가네히라 슈이치 미즈호 코퍼레이트은행 딜러는 "달러가 116엔에 진입한 이후에도 달러에 대한 심리는 여전히 강세마인드"라고 말했다.
그는 "또 월초를 맞아 일본 투자자들의 고수익 통화 투자욕구로 인해 달러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장관계자들은 그러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포지션 조정 욕구가 강한 가운데 옵션 배리어매물도 대기하고 있어 달러-엔이 도쿄장중 117.00엔대를 상회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