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가격, FOMC 결과 발표 앞두고 1.4% 하락..460.60달러에 마감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금가격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 발표를 앞두고 하락했다.
1일 뉴욕귀금속거래소(Comex)에서 12월물 구리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6.30달러(1.4%) 오른 460.60달러에 마감됐다.
이는 지난 9월15일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애널리스트들은 이날 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 금리가 연 4.00%로 25bp 인상될 것이라면서 이 이후 발표될 성명 내용에 주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유로화가 미국 달러화에 대해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나 향후 유로당 1.1800달러 수준으로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 역시 금 약세를 부추겼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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