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내년 예산안 편성 기준 환율 1달러당 1,000원(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진우기자= 국회 재정경제위 전문위원은 2일 내년 정부 예산안 및 기금운용에 대한 검토 보고서를 통해 "정부가 내년 예산 편성시 적용한 기준 환율은 1달러당 1천원으로, 너무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 전문위원은 "지나치게 낮은 기준 환율이 적용돼 예산안이 편성될 경우 실제 세입과 세출에 괴리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에 대해 권태균 재경부 국제금융국장은 "예산안 기준 환율은 외환당국의 오퍼레이션과는 상관없는 기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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