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시, 기초경제여건 반영해야 <日관방>
  • 일시 : 2005-11-02 13:22:54
  • 환시, 기초경제여건 반영해야 <日관방>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관방장관은 외환시장은 기초경제여건을 안정적으로 반영해야 하며 정부는 환율 움직임을 예의 주시해 나갈 것이라고 2일 밝혔다. 아베 장관은 이날 도쿄에서 정례 기자회견을 통해 일간 환율 동향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하는 한편 엔화 약세 또는 강세를 논하는 차원이 아니라 시장은 펀더먼털을 반영해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은 미국의 통화정책을 논할 만한 자리에 있지는 않다고 전제한 후 세계 최대 경제 대국인 미국이 인플레이션을 통제하면서 성장세를 지속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전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 금리를 25bp 추가로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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