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달러, 재료 부재속 혼조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금리차이에 따른 매수세로 엔화에 대해서는 강세를 보인 반면 유로화에는 유로당 1.2000달러 위로 상승이 제한됨에 따라 반락하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오전 9시48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달러당 0.22엔 오른 116.82엔을,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0.0026달러 높아진 1.2036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시장을 움직일 만한 재료가 부재한 상황이라면서 이에 따라 달러화가 현재 방향성을 상실한 듯한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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